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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우리집
작성자 김이선 등록일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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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우리집 즐거운 우리집
36년생 사랑스러운 엄마 은교씨와 63년생 딸이 살아갈 2021년의 따뜻한 한지카렌다를 엄마와 딸이 번갈아가며 색을 칠했습니다.
사이좋은 엄마와 딸이 보낼 2021년에 즐거운 우리집에서 특별히 사랑이 넘쳐나는 귀한 시간이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잘대며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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