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페이퍼로드 (종이로 나누는 세계의 문화 East&West paper road)
참여기관
ㆍ프랑스 리샤르드바(Richard de bas) 종이박물관(2명, 2005년 교류협약)
ㆍ일본 미노(Mino) 화지박물관(4명, 2008년 교류협약)
ㆍ이탈리아 파브리아노(Fabriano) 종이박물관(2010년 교류협약)
특별행사
‘세계의 종이’ 상설전시관(한지역사실) : 5. 3(목)부터 연중
한지개발원과 공식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교류해 온 3개국 3개 기관의 상설 전시관을 오픈함. 프랑스의 수제지인 리샤르드바 종이, 이탈리아의 수제지 파브리아노 종이, 일본 미노시의 화지를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종이 제작 관련기관의 자료, 종이에 대한 설명 등과 함께 원주에 초대된 세계의 종이 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 20회 원주한지문화제 기간에 문을 열어 향 후 상설전시로 연중 운영 예정.
국제 컨퍼런스 : 5. 4(금) 14:00, 한국/프랑스/일본
국제교류 종이마당(워크숍 및 체험) : 5. 4(금)∽6(일) 14:00~15:30
ㆍ대상 : 전문가·일반인 20명
ㆍ프로그램
    ① 리샤르드바 종이박물관(프랑스) : 꽃잎 종이만들기
    ② 미노 화지문화회관(일본) : 화지 만들기, 등 만들기
    ③ 원주한지(한국) : 전통지 제작 시연
세계종이명품관 : 5. 3(목)∽6(일) 10: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