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아지트 작품모음

우수상
우리 가족은 꽃잎처럼 함께
수상구분 우수상
등록인 장하영 조회수 17
우리 가족은 꽃잎처럼 함께
우리 가족은 꽃잎처럼 함께 입니다. 그래서 이 한지 등에 이름이 (작품 명) "우리 가족은 꽃잎처럼 함께" 입니다. 이제부터 그렇게 지은 까닭을 설명하겠습니다. 저의 엄마는 사회복지사 일을 하시고 아빠는 배달 일을 하셔서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아침에 조금 저녁에 볼 수 있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다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행을 3번밖에 안했습니다. 3번이나 일수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는 여행을 우리 가족과 많이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어제 밤에 꽃을 타고 하늘을 날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봐서 우리가족과 꽃잎처럼 같이 여행을 가고 싶어서 제목을 그렇게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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