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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보도자료 한지테마파크 조례제정을 축고하는 기자회견
작성자 원주한지 등록일 2010.09.03
조회수 1768 등록 IP 115.86.x.30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8.18 기자회견 보도자료
 
      원주한지테마파크 개관 앞두고   
    원주시의회 “원주한지테마파크 조례”
            조속히 제정 촉구
        기자회견 수요일 오전11시
          2010. 8.18 (수) www.wjhanji.co.kr  분량5P
                대표전화 T.033.766.1366 www.wjhanji.co.kr
              • 인터뷰 이선경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이사
                019-225-1364 wjhanji@hanmail.net



  ■8년 만에 제대로 원위치 바로잡아 개관 준비하는 원주한지테마파크
  ■사단법인한지개발원과 원주시, 원주한지테마파크 관리운영조례안 입법예고 마치고, 12일 시의회에 송부
  ■원주시의회 이번만큼은 조례제정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내달 8일부터 열리는 2010 세계종이조형작가원주총회와 제12회 원주한지문화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주고 환경 조성해야
  ■세계종이조형작가들 원주총회마치고 향후 3년간 포스트행사 원주에서 진행하도록 해야
  ■원주한지테마파크 일본미노시, 이태리 파브리아노시, 프랑스 오베르뉴 암베르뜨시 각국 전통의 사료가치가 있는 보존용 종이자료기증 문의 쇄도하고 있어
  ■한지개발원 지난 10년간 2천1백여점의 각종 한지, 종이관련 귀중한 자료 전국 및 해외에서 무상으로 기증받아 보관 중, 테마파크에서 일반에게 기획전시로 공개할 계획

<한지테마파크사업 경과>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2001년 한지테마파크사업 정부에 제안, 2002년 정부 한지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 강원도 제3차 법정사업으로 분류되어 국비 80억, 도비40억 유치

-원주시 2004년, 유리, 술등 전통테마파크사업으로 본 사업을 변경 신청하였으나 강원도와 정부는 사업변경 불허 통지함, 2005년 1월, 당시 원주시장 사업포기선언, 2005년 4월 정부와 강원도가 권고하여 2005년 5월 10일, 사단법인 한지개발원과 원주시 <한지테마파크조성합의서>체결하여 정부와 강원도에 제출

-<한지테마파크조성에 대한 합의서>는 “1. 현재의 무실동으로 조성부지를 결정한다. 2. 현행도시공원법 제2조 규정에 따라 도시공원내 사업시행이 가능한 한지테마파크를 우선 시행한다. 3.한지테마파크 조성사업의 계획수립 및 추진에 수반되는 모든 사항을 상호 긴밀하게 협의 추진한다.

-2008.3.1 한지테마파크 조성기공식을 갖고, 2009년 9월 개관예정이었으나 2009.9.24일부터 원주시가 합의서를 무시하고 일방적, 비밀리에 실시설계를 변경, 한지박물관으로 용도를 변경하려다 적발됨,

-원주시는 9월 24일 비밀리에 한지유물양정서를 체결하고, 12월에 유물구입비를 책정해서 올 2월에 한지박물관조례를 만들어 3월경에 개관하려고 하였으나, 당초 국도비지원 목적사업인 한지테마파크 사업변경의 문제점, 한지유물구입의 문제점, 일방적인 조례제정의 문제점을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이 지적, 건축개관시설의 미비, 선관위에 개관식에 현직시장 참여는 선거법에 저촉됨으로 개관이 지연됨

-수차례의 논의 끝에 2010.3.7일 당시 원주시장, 관련부서,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이 참가한 회의에서 당시시장, 당초사업대로 원주한지테마파크사업을 하고 관련 조례를 협의해서 입법예고하기로 합의함, 3.24일자로 입법예고함. 그러나 담당부서 공무원이 시장의 지시를 받지 않고 조례명칭을 한지공원(테마파크)로 하여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은 원주시의회에 한지테마파크 조례명칭에 대한 공문 발송함.

-당시 시의회에서 지적사항 건축물대장 명의건, 간판 및 홍보물 표기와 조례명칭의 통일성 부족이 지적되었음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원주시 관련부서는 7월 <원주한지테마파크조례> 명칭 합의해서 다시 입법예고, 8.12일 시의회 송부   
 

○…2010세계종이작가원주총회와 제12회 원주한지문화제 행사가 열리는 주행사장인 원주한지테마파크는 정부등록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이 2001년 정부에 제안, 2002년 정부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정되고 강원도 3차 법정사업으로 분류, 국비80억 도비40억 시비 40억(한강수계기금사업) 확정되어 추진되어 왔다.

○…그러나 2004년 지자체장이 술과 유리를 비롯한 전통테마파크로 용도변경을 시도 하다 정부와 강원도로부터 사업변경 불가통보를 받은바 있고, 2005년 1월 원주시장 사업포기 기자회견, 2005년 4월 사단법인한지개발원과 원주시가 한지테마파크 사업추진 합의서를 체결하여 진행해 오던 사업이다.

○…원주한지테마파크사업은 그동안 지자체장의 잦은 사업변경시도, 포기 선언 등으로 부진사업으로 되어 당초에 확보한 국비80억 마저 유치해오지 못한 사업으로 사업시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원주한지테마파크는 2009년 9월 공식개관을 앞두고 시가 일방적으로 한지박물관으로 실시변경을 하여 공사가 늦어지는 바람에 오늘까지 개관이 지연되었고, 원주시는 지난해 9월과 12월 서울의 모대학 강사를 상대로 비밀리에 한지유물약정서를 체결하여 한지박물관으로 변경하려고 시도한 사업이다. 

○…현재 완공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는 원주한지테마파크 시설공간은 전시, 공연, 체험, 학술적 요소를 다루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주한지테마파크는 한지를 주제로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나는 관광명소로서 전시적 요소로는 역사실과 두 개의 기획전시관, 야외전시장, 영상실 및 한지 제작과정을 전시한 코너가 있다. 공연장으로는 야외공연장이 있어 다양한 행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고,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로는 카페테리아와 산책로, 한지하우스(기념품판매), 체험적인 요소로는 한지공방, 한지체험장, 학술적요소로는 200명 규모가 참여하는 세미나장이 있고, 닥나무숲, 닥풀의 원료인 황촉규 공원과 기타 편의시설로는 주차장이 갖추어져 있다.

○…한지테마파크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우리만의 독특한 한지문화가 살아 숨 쉬는 다양한 전시, 교육, 체험, 공연, 학술행사를 일년 내내 만나고, 4계절 테마형 이벤트와 한지문화제, 세계종이아트행사, 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세계 12개국 수제종이 도시와의 네트워크 등 그야말로 국내외를 소통하는 전통과 나눔의 전당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원주한지테마파크는 국내 최초 한지 전문 테마파크로 한지가 가지는 전통문화자원을 문화관광상품 개발의 실천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한지산업의 허브역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명소가 될 것이다.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은 원주시의회에도 조례제정과 관련된 별도의 협조공문을 발송한다. 또한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은 제5대 시의회가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시도하다 물의를 일으킨 한지박물관문제와 120억국도비내시액을 확보하지 못한 사유, 특정 개인에게 막대한 특혜를 주면서 무리하게 체결한 한지유물약정서건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한 것도 지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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