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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지문화제여행상품자료집]
작성자 원주한지 등록일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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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9.13  제11회 2009 원주한지문화제 소개
                          사무국 033-761-8012
천육백년의 숨결 - ‘우리종이 韓紙를 찾아서’

한지의 본고장 원주
-15세기 세종실록지리지, 닥나무 주산지 원주 호저

한지는 자연에서 나온 닥나무와 황촉규를 기본적인 원료로 손으로 만들어저 세상에 빛을 보게 된다. 천년을 가는 한지, 바로 한국의 종이요, 세계에서 가장 긴 생명력과 천의 얼굴을 가진 종이가 바로 우리 한지이다.

산과 바다와 강이 어우러진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강원도로의 진입부에 위치한 원주는 한지의 원료가 되는 좋은 닥나무가 가장 많이 생산되었다. 세계최초로 종이에 색을 들여 사용했던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이어가는 오색한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는 1999년부터 시민단체의 노력에 의해 한지문화제가 기획되었고 올해로 열한번째 해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하늘이 내린 오색한지- 우리종이 한지를 찾아서”란 주제로 강원도 원주치악예술관 일원에서 열린다.

한지의 우수성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고 한지패션쇼와 각종 전시회를 통해 미적 아름다움과 실용적인 인테리어나 팬시 소품으로서의 한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치악산 국립공원내에 위치한 사찰과 템플스테이도 준비하여 문화 관광축제로서 면모를 갖추었다.

한지패션쇼는 한지를 소재로 하여 만든 종이옷이 화려하게 옷으로 태어나는 과정으로 패션쇼를 통해 선보이게 되는 자리이다. 아울러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통등전시는 한지와 빛의 만남을 통해 은은한 감춤과 절제의 미학을 보여주는 전시로 원주시민들이 만든 등들이 선보인다. 한지로 만든 종이인형 전통공예품, 현대적인 조형작품들이 경쟁을 통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한지대전도 이국적인 느낌으로 다가 올 것이다.

한지문화제만의 자랑인 다양한 체험에서는 세상에서 유일한 종이를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 갈수도 있고 소품도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다.

축제에서는 한지를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장터도 열리며 다양한 한지문화상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한국적인 풍격이 너무나도 잘 어우러진 강원도 원주, 그곳엔 가장 한국적인 문화, 한지가 있다, 일찍이 AD2004년경에 한지문화를 탄생시켜 일본에 전해주고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가장 훌륭한 종이로 인식되어온 한국, 종이의 길(페이퍼 로드)의 중심국가 한국이 있고 그 중심에는 원주가 있다, 한국문화의 정수를 맛보러 한지문화제로 가보자.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
강원도 원주시 원동 180-2 전화 033-766-1366 전송 033-766-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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