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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축제 오늘 스타트
작성자 원주한지 등록일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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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목) 원주한지문화제 뉴스레터 www.wjhanji.co.kr
          제12회 원주한지문화제 9.9~9.12

            제12회 원주한지문화제 스타트 
    2010. 9. 9 (목) www.wjhanji.co.kr  분량4P 웹하드 wjngo 비번8012
        033.766.1366  • 인터뷰 이선경 집행위원장  019-225-1364


■오늘 축제 막 올라
■원주, 1600년 역사의 한지도시, 세계 수제지 허브(hub)도시로 발돋움 할 청사진 제시
■축제로 국내외 네트워크 박차, 한지문화 예술성 가치 극대화 도모, 한지문화 관광자원화, 상품화, 산업화 기치 내걸어 
■오전 10시부터 50여 체험부스에서 진행되는 각종 체험행사 단체소님들 줄 이어
■오전10시, 오후2시 두 차례 모델라인 패션쇼 리허설, 사진활영
■오후 6시 30분, 대한민국한지대전, 일본미노전 전시행사 테이프커팅, 리셉션 한지테마파크 2층
■오후7시 30분, 대한민국한지대전 시상식을 시작으로 개막식 갖고 한지패션쇼 시작
■개막식, 이시카와 미지마사 미노시장, 핼랜iapma회장 경축사
■개막식 참여 모든 관람객들에게 미노시 화지축제위원회서 선물
■한지테마파크 1층 “원주한지를 찾아서” 기록다큐 상설 상영
■한지테마파크 1층 원주한지역사실 “역대 대한민국한지대전 대상작”전시되어


○…“동서양의 만남 원주한지”를 주제로 펼쳐지는 제12회 원주한지문화제가 오늘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시작되었다. 2010IAPMA(세계종이조형작가협회)원주총회와 함께 열리는 올해 축제는 첫날 오전부터 행사장을 찾은 단체손님들로 분주하였고, 행사장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 iapma 원주총회에 참여하는 200여명의 회원들도 원주한지의 다양한 쓰임새와 관람객 체험행사에 커다란 호기심과 관심을 보였다. 특히 300여색상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오색한지가 닥나무껍질로 만들어 지는 전 과정을 행사장에서 지켜본 회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올해 한지뜨기 체험장과 한지장인 시연장은 기존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진행하고 있다.

○…모두 5개의 전시행사 중 한지테마파크 2층에서 열린 대한민국한지대전과 미노작가전은 6시30분에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전시행사를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는 한지문화제위원회, 공예인, 수상자, 대한민국한지대전 운영위원회, 미노시장 및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개막식에 앞서 대한민국한지대전 시상식이 진행되었고, 이창복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원주가 한지의 본고장으로 발전하는데 성원을 보내주신 각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원주한지테마파크가 새로운 시민문화의 공간으로 터전으로 뿌리내리고, 또한 국제종이교류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한지문화제는 원주한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견인차적 역할을 해왔으며, 금년도 열두번째 행사는 한지문화 창달과 한지산업 발전을 위하여 조성한 한지테마파크에서 처음 열리게 되어 그 뜻이 더욱 깊다. 한지테마파크는 원주한지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서 원주시민들과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지테마를 즐기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시카와 미지마사 미노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지의 본고장 원주를 알게 되어서 대단한 행운이며, 희망의 종이로 맺은 원주와 미노의 인연을 양도시의 우호협력으로 발전시키자며 10월 8일부터 열리는 미노화지축제에 원주시장과 한지문화제위원회측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핼랜iapma회장도 축사에서 “2010 iapma원주총회를 성원해주고 환영해주신 원주시민들과 원주시장, 시의회의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통을 잃어버리지 않고, 한지문화를 가꾸고 계승하려는 원주시민들의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축제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이외에도 공동주최기관인 박용수GTB대표이사, 박우순국회의원, 황보경시의회의장,강원도 걍제문화국장등이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하였고, 한소리예술단의 축하공연도 진행되었다.

○… 앞으로 나흘간 펼쳐지게 될 한지문화제는 국제 수제지의 허브도시로 원주를, 축제장소인 한지테마파크를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한지를 테마로 한 허브공간으로 뿌리내릴 비젼을 제시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9월9일 오늘의 한지문화제 Focus 인물
-장응렬(53세, 한지장인), 할아버지부터 3대째 원주한지를 지켜 온 장인, 재래식 한지뜨기 기법 선보여, iapma워크샵진행 010-3191-8924

-강경원 한지배첩장인(61세, 상운당표구사대표), 구원주시청 아래 40년간 표구점운영, 우리나라 표구전문가 자리 지켜온 인물, 한지배첩으로 iapma워크샵진행 033-763-6916


강원도 원주시 한지공원길 151(무실동)원주한지테마파크 (사)한지개발원   033-734-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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