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ㆍ  커뮤니티  ㆍ  보도자료
[9.2보도자료]10일 원주한지문화제 개막
작성자 원주한지 등록일 2009.09.02
조회수 1619 등록 IP 115.86.x.30
첨부파일 다운로드
첨부파일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D-9 제11회 원주한지문화제 뉴스레터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원주서 열려
2009. 9. 2 (수) www.wjhanji.co.kr  분량2P


대표전화 T.033.766.1366 /766.1364 /761-8012  www.wjhanji.co.kr
한지문화제위원회 담당 이선경 기획위원장 019-225-1364 wjhanji@hanmail.net

  ●축제 공식보도자료집 오늘 발표 (오늘 각언론사 배부, 홈페이지참조)
  ○ 올해 변화되는10가지 관전포인트
  ○ 한지예술의 전문성과 대중성 확보, 축제의 역동성 살리기, 2010 IAPMA원주총회를 일년 앞두고 국제적인 행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되고 시도되어

1.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되는 제11회 2009원주한지문화제가 ‘천육백년의 숨결 - 우리종이 韓紙를 찾아서’란 주제로 다채롭게 열린다. (사)한지개발원이 주최하는 원주한지문화제는 내년도 2010 IAPMA(국제수제종이제작 및 종이예술가 협회) 원주총회를 일년 앞두고 국제행사로 발돋음하기 위해 한국 원주에서 만날 수 있는 수준 높은 전시행사와 한지 체험행사를 비롯 67여가지의 체험행사, 최상의 공연 프로그램, 한지패션쇼, 학술행사, 워크샵, 프리이벤트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2. 특히 올해 축제장에는 원주한지문화제와 일본 미노시 작가교류전 이후  미노시장이 한지축제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학술행사 및  상지대 특별강연회도 진행한다. (미농지로 아주 유명한 기후현 소재 미노시,1300년의 종이역사를 가지고 있는 종이도시임, 한지축제위원회와는 3년간 상호왕래하며 진행함)

3. 또한 10일 개막오프닝 행사로 한국 중요무형문화재 62명이 축제장에 총출동한다. 문화재청은 원주한지문화제를 대한민국 최상(最上)문화축제로 선정, 중요무형문화재 활성화를 위해 『원주한지와 만나는 민속풍류 굿! 보러가자』기획 특별공연을 첫날 오프닝 행사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영화배우 오정해의 사회로 진행된다.

4. 올해 외국인 전문가들도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데 2009년 2월 일본 삿포르 눈축제 한지문화제 홍보 성과로 삿포르시 화지공예센터 회원등이 방문단(총11명)을 구성하여 참여하며, 미국 하와이 방문단도(16명) 축제에 참가, 워크숍을 공동 진행하고 향후 정기 전시행사 및 인적 교류를 협의한다. 그리고 2010 IAPMA원주총회 앞두고 유럽권, 미주권 작가들도(축제기간 총8명), 국제종이작가들(7명) 행사장을 방문한다.

5. 축제운영과 관련해서는 상지대학교와 내년 IAPMA원주총회를 앞두고 축제 콘텐츠 개발, 운영 및 평가 등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한지 산업 기술축적 및 공동연구개발은 상지영서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협력관계를 맺는다. (올 11월이면 상지영서대 2천평부지에 원주전통산업진흥센터 완공, 공식오픈 2009.11) 

6. 이번 축제에서는 아시아에서 첫선을 보이는 17개국 53명의 세계적인 작가 참여하는 국제종이작가전이 열리며 대한민국한지대전과 동시에 관람객을 서비스를 위해 전시행사는 7일부터 오픈하여 13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한지문화제위원회측은  한지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슨트를 도입, 파리에서 5년간 활동한 문화활동가를 축제 6개월 전부터 스텝으로 채용하였고, 축제기간 매일 두 차례 작품 설명회를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7. 축제홍보를 위해 인사동 관광센터를 비롯한 갤러리와 공예상점과 패키지 홍보계획를 짜서 진행했으며, 체험행사는  질 높은 체험과 행사 콘텐츠 확보로 축제11회를 맞아 단골 관람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준비하였다. 또한 한지섬유브랜드전도 열리며 이번 축제기간에 기계화를 이룬 전혀 새로운 최고급 한지벽지 브랜드도 자체 개발하여 출시한다. 이 상품은  (사)한지개발원이 축제현장 서 주문받고 인증 받아 출원시킬 계획이다.

  8. 이외에도 피크주말 이틀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측에서 축제현장에 찾아와 고구려문화특별전과 열가지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진행하며, 원주한지로 황톳배 돛만들기퍼포먼스, 18세기 김홍도와 함께하는 한지사랑하세 페이퍼메이킹, 한지등전시, 제기만들기, 줌치한지만들기등 유익하고 알찬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세계를 질주할 원주한지 축제일정

▶<2009 Hanji Paper Road IN Bonn>  2009. 6.7~7.12, Bonn시초청
  서독의 옛수도 Bonn 소재 프라우엔미술관 (세계최초여성미술관)
▶<산마니노공화국 한국의날 페스티벌>  2009 8. 4~8.10 이태리
▶<2009 원코리아 페스티벌>  2009 10.23~10.25 오사카
▶<2010 Hanji Paper Road IN Dortmund> 4 독일 도르트문트시 초청
▶<2010 IAPMA원주총회>2010.9. 한국 원주
        IAPMA (국제수제종이제작 및 종이예술가 협회)
▶<2011 Hanji Paper Road IN Roma> 2011.4 로마국립박물관 초청
▶<2011 Hanji Paper Road IN Fabriano> 2011.5 파브리아노종이박물관 초청
▶<2012 Hanji Paper Road IN Berlin> 2012.6 베를린시 초청
    오늘부터 뉴스레터가 발행되오니 보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끝>

강원도 원주시 한지공원길 151(무실동)원주한지테마파크 (사)한지개발원   033-734-4739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이주은   wjhanjipark@hanmail.net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Copyright ⓒ 1999-2021wonjuhanji.co.kr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