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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보도자료]차분하게 축제준비, 벤치마킹 줄줄이 원주행
작성자 원주한지 등록일 2009.09.02
조회수 1612 등록 IP 115.86.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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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8 제11회 원주한지문화제 뉴스레터
축제 밴치마킹 위해 공무원들, 기업 및 대학관계자들 줄줄이 원주행
  2009. 9. 3 (목) www.wjhanji.co.kr  분량1P

  대표전화 T.033.766.1366 /766.1364 /761-8012  www.wjhanji.co.kr
  한지문화제위원회 인터뷰 김진희 집행위원장 019-306-1366 wjhanji@hanmail.net

  ● 한국의 가을을 수놓을 시민의 축제! 제11회 2009 원주한지문화제
 
  ○ 축제 밴치마킹 위해 공무원들, 기업 및 대학관계자들 줄줄이 원주행
 
  ○ 시민의 힘으로 일군 한지문화제 10年, 역경의 스토리 엮은 [원주발 파리행 페이퍼로드] 서점에서도 인기, 출판기념회 이어 서울 각 대학, 단체 초청강연회 러시, 축제기간 현장에서 즉석 강연도 요청해와
 
  ○ 관람객 안전조치 차분하게 준비, 4일 11시 원주시, 보건소를 비롯 위원회측과 유관부서 관계기관대책회의 개최, 외국손님들 변동 없이 행사장 방문 밝혀와
 
◯… 한국의 가을을 수놓을 시민의 축제 제11회 원주한지문화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원주치악예술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그 어느 해보다 차분하고 짜임새 있게 준비되고 있는 축제는 지난달 27일 축제 10년의 역경과 희망을 엮은 [원주발 파리행 페이퍼로드]가 출간되면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목을 받고 있다. 어제 하루에도 한지를 연구하고 축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가평군 문화관광과 공무원들, 안동상지대 교수 및 한지장인들, (주)EZ WIZ 대표이사, 연세대 산업디자인과 교수들이 방문하였고, 서울소재 열린사회 은평시민회는 별도로 방문단구성, 축제기간 현장에서 저자들의 강연을 요청해 왔다.

◯…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측은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4일 오전 11시 치악예술관소회의실에서 원주시, 보건소를 비롯 유관부서 관계기관대책회의 개최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준비를 강구한다. 현재까지 주요 외국손님들은 변동 없이 행사장을 찾아 입국할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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