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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_원주한지문화제_6차_보도자료]제22회 온라인 원주한지문화제 종료. 비대면 온라인축제의 새역사를 쓰다.
작성자 원주한지문화제 등록일 2020.09.29
조회수 103 등록 IP 118.44.x.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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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온라인 원주한지문화제

6차 보도자료

20200929



“제22회 온라인 원주한지문화제

종료. 비대면 온라인축제의 새역사를 쓰다.”



<코로나 시대, 100% 비대면 온라인 원주한지문화제>

한지 설치미술과 미디어 아트의 융합으로

한지 디지털 작가의 탄생 등 새로운 시도!

원주한지 소비 촉진 및 지역작가 및 공방 지원 계기 마련!

적은 비용으로 원주한지문화제 전국 홍보!

축제 장소인 한지테마파크를 중심으로

글로벌 로컬 문화로 발전 가능성 확인!



▶보도자료 문의 : 축제사진 페이스북 내려받기

인터뷰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 위원장 이선경 010-2225-1364

총괄담당 (사)한지개발원 사무국장 이주은 010-9137-8533

프로그램 담당 이민영 010-2905-0920

033-734-4739 / wjhanjipark@hanmail.net


▸행사 기간 중 온라인 관람객 37만 방문(홈페이지 23만 9천283명,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2만여 명, 그 외 SNS 노출 12만명)

▸한지공예와 설치미술이 트렌드인 미디어아트와 새로운 조화를 이루며 원주한지문화제, 원주한지 브랜드 가치 상승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한지키트, 챌린지)으로도 지역,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대 형성과 관람객과의 쌍방 소통이 가능

▸축제에서 선보인 한지키트 한지테마파크에서 상설 운영 및 판매

▸축제 장소인 원주한지테마파크, ‘2020 코리아 유니크 베뉴’ 장소로 선정, 콘텐츠를 운영할 시설 보강으로 세계화 및 지역화 전략이 동시에 글로벌 로컬 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준비 필요

▸국제적인 네트워크 강화 및 지역의 대학, 작가, 시민참여 획기적인 협력 시스템 강화되어야 함



○ 올해 온라인 원주한지문화제는 우리나라 축제문화를 혁신하는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하며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기존 대면축제의 틀을 깨고 진행, 온라인에서도 성공가능성을 제시한 축제였다.



○ 여기에는 원주한지테마파크라는 축제장소가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원주한지테마파크는 우리나라 한지문화를 발신하는 축제공간으로 축제 20년을 기록한 아카이브 공간, 전시실, 역사실, 체험실 등을 갖춘 한지전용 공간이 존재하였기에 축제 발전 가능, 그리고 한지문화를 향유하려는 시민의식 그리고 축제를 통한 한지 예술의 향유, 인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기에 성공하였다.

○ 대표적인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 ‘클릭!원주한지키트’는 원주한지 소비,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공방과의 협업으로 오픈 8분 만에 마감, 추가제작 배포 등 좋은 시너지를 발생하였다.



○ (사)한지개발원은 축제 때 선보인 한지키트가 문화제 기간 중 전국에서 주문 문의가 쇄도, 축제 이후 한지키트를 상품화하여 한지테마파크에서 상시 체험 운영 및 키트 상품 판매로 이어갈 계획이다.



○ 온라인 전시행사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원주 출신 정지연 작가의 <생명의 근원展>, 전국의 한지작가가 참여한 <종이의 환영>展은 (김혜경, 김은희, 김원자, 문연희, 김정순 작가) 한지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의 새로운 조화를 시도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한 원주한지예술의 새로운 시도는 내년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는 당분간 코로나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하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축제의 병행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행사를 평가, 2021년 원주한지문화제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사)한지개발원은 문화제 기간 중 축제장소인 원주한지테마파크가 한국관광공사 회의명소 ‘2020년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선정됨에 따라서 세계화, 지역화 전략을 마련하여 원주한지콘텐츠가 글로벌 로컬문화로 발전할 수 있도록 원주한지문화제만의 콘텐츠 차별화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 제22회 온라인 원주한지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에 위로와 희망을 주는 시민의 축제였으며, 우리 문화인 한지를 콘텐츠화한 다양한 시도의 장(場)이었다. 축제는 끝나지만, 내년에도 좋은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개발을 위해 부단한 노력은 계속된다.



※ [첨부파일] 1. 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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