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는
원주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세계를 잇는 상징적 무대로 펼쳐집니다.
한지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를 담아낸 공연과 연출을 통해
축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관람객에게 인상 깊게 전달합니다.
■ 시민 참여 식전공연
원주를 대표하는 공연으로 구성된 식전행사는
흥겨운 한마당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에너지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
시민과 연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공연을 통해
축제의 공공성과 지역성을 더욱 풍성하게 확장합니다.
■ 개막 선언 및 점등식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향한 염원을 담은 개막 선언과 함께
한지, 빛, 음악이 어우러진 상징적 점등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빛으로 완성되는 한지의 아름다움을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핵심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합니다.
축하공연
원주시립합창단 남성중창단,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싱 어게인 서도
장소어울림 광장
날짜
2026-05-01 (20:00)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원주시립합창단 남성중창단의 깊이 있는 하모니와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역동적인 전통 공연이 어우러집니다.
또한 ‘싱 어게인 서도’의 감동적인 무대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킵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