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지문화제 원주시청 제2청사 앞 플리마켓
「원주참여자치시민센터」는 지역사회에 한지문화제를 제안하며, 시민들로 구성된
한지문화제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한다. 우리 고장에 자랑스러운 한지문화가 있었다
는 것을 알리고, 더욱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조직을 확대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시민주도의 축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뗀 것이고 전국의 좋은 모범이 되
기도 한 사례이다.
제1회 한지문화제 유명영화 배우들 참가
한지 공장을 축제장으로 옮겨오고 장인의 시연행사
를 배치한 것이다. 관람객의 참여를 높이고 한지문화제의 이슈를 만들기 위해서 영
화인이 초대되었고, 영화인이 직접 한지를 뜨고, 공예품을 만드는 모습이 언론에 알
려지니 행사장이 사람들로 붐볐다. 많은 체험 중에서 한지 뜨기는 가장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처음 보는 한지공예작품과 한지공예유물 전시, 처음 경험하는 다
양한 체험행사, 시민들과 함께 완성하는 행사와 다양한 공연은 관람객의 관심을 끌
기에 충분했다.
제1회 한지문화제 강원감영에서 한지뜨기
한지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고,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보고자 했고, 무엇보다 3대 째 가업을 잇고 있는 한지 장인을 축제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했다. 한지 공장을 축제장으로 옮겨오고 장인의 시연행사를 배치한 것이다. 관람객의 참여를 높이고 한지문화제의 이슈를 만들기 위해서 영화인이 초대되었고, 영화인이 직접 한지를 뜨고, 공예품을 만드는 모습이 언론에 알려지니 행사장이 사람들로 붐볐다. 많은 체험 중에서 한지 뜨기는 가장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처음 보는 한지공예작품과 한지공예유물 전시, 처음 경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 시민들과 함께 완성하는 행사와 다양한 공연은 관람객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제1회 한지문화제 패션쇼


<주제는 韓紙-動,見,樂 / 종이놀음>으로 기획했다. 첫 해의 한지문화제에서 선보인 한지패션쇼는 전국의 43개 대학 의상과 학생(IFUN)들이 제작하였고, 지금은 유명한 디자이너가 된 하상백씨도 참여하였다. 많은 사람들을 한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만드는데 한지패션쇼가 공헌한 바가 크다. 한지패션쇼는 아리랑 TV를 통해 50여개 나라에 송출 되었고, 패션 전문 채널인 동아 TV 방영을 계기로 국내 패션계의 새로운 소재로 각광 받게 되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이재연 회장(모델라인)이 아니었다면 꿈꾸기 어려운 기획이었다.
제1회 한지문화제 유명영화 배우들 참가
제1회 한지문화제 강원감영에서 한지뜨기
제1회 한지문화제 패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