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에 참가한 아이들>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한지공예품의 전시와 체험 통해서 한지와의 거리를 좁혀나감
과 동시에 한지의 쓰임새를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기획, 한지
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전시를 통해서 생활 속의 한지문화를 소개하였으며, 다양
한 연령대의 참가유도를 통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켰다.
<닥종이 인형 만들기>
2001년 「사단법인 한지개발원」은 새로운 한지문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신진작가
를 발굴함과 동시에 한지문화예술인들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의 한지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한다. ‘대한민국한지대전’의 시작
이다. 한지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되는 수상작품은 다양한 분야의 한지예술 작품을 한 자
리에서 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현재까지 ‘대한민국한지대전’을 통해서 90여 명의 초대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대한
민국한지대전’을 계기로 한지개발원은 한지공예학교 프로그램을 진행, 많은 작가가
배출되었고, 한지 분야에서 강의와 체험, 공방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3회 한지문화제 마스코트 '두루마리'와 사진찍는 아이들>
한지문화제 마스코트 '두루마리'이다. 캐릭터 활용은 축제에 많은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특히 어린아이들과 아이들을 포함한 가정들에서 인기가 매우 좋았다.
<제3회 원주한지문화제 패션쇼>

이번 한지문화제 테마인 Time·Color·Rhythm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한지의 실용화를 접목한 것으로
한지Art와 한지wear를 조화롭게 연출했다. 프리휠라, 타이타닉,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등을
주제로 다양한 한지 퓨전, 260여색의 화려한 색상 그리고 현대화를 엮어내는 패션공연기획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고 있으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닥종이 인형 만들기>
<제3회 한지문화제 마스코트 '두루마리'와 사진찍는 아이들>
<제3회 원주한지문화제 패션쇼>